제목부터가 강렬해 보자마자 시선을 확 사로 잡는군요 내용도 구성도 범상치 않네요 위안부 문제를 타임슬립이라는 구조로 사용하면서 음악극으로 풀어 냈다는 것에 호기심과 기대감이 마구 상승합니다 이미 여러 단체에서 작품성을 인정 받았단ㄷㄴ 점도 이 작품을 꼭 보고 싶게 만드네요 기대가 큽니다 홧팅!!
2024-11-23
사승현
책을 원작으로한 연극으로 알고 있어요! 무거운 소재들을 다루고있지만 의미있게 풀어나간다고 해서 기대중입니다! 일 끝나고 꼭 보러 가고 싶어요~
2024-11-22
이세라
타임슬립을 소재로한 뮤지컬 및 연극은 보통 로맨틱 코미디에서 과거의 회상 장면의 주요 소재로 사용하는 핵심 소재로 사용하는 주요 매개체의 하나입니다. 그렇다보니 어느 정도의 흥행이 보증이 되고, 그리고 관객의 입장에서도 과거로의 회상과 추억을 보면서~ 그 당시 저랬었구나" 하면서 대리 감정이입을 하면서 그럴수 밖에 없었던 주인공의 현재를 이해하고, 옛기억에 대한 상처면 상처를 보듬어 주고 아픈 기억이면 아픔을 쓰다듬어 주면서 화해를 해주면서 현재를 살아가게 만듭니다. 하지만 이번 연극은 1940년대 일제강점기라는 우리의 아픈 근현대사를 배경의 한 타임 슬립 연극이다보니~ 그 소재에 있어서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강점을 어디까지 잘 부각 연출가님이 잘 부각 시키셨을찌 부푼 기대감이 한가득 안고 기다리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위안부에 끌려갈 위기에 처해 있는 수인을 과연 구해낼수 있을지 너무 궁금해지는 공연입니다
기대되고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