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뮤지컬이니만큼 이야기가 탄탄하다는 점과 마치 유기농 채소를 먹는 것처럼 건강한 뮤지컬이라는 점이 참 마음에 와닿는 작품입니다. 청소년들의 끝이 보이지 않는 경쟁시대에 과열된 부모들의 자녀 욕심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 시대 청소년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힘을 줄 수 있는 그런 뮤지컬인 거 같습니다.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는 배우들의 연기도 이 공연을 빛내주네요.
2023-11-22
김표종
배역 이름을 보고 어떤 캐릭터인지 알것 같아 호기심 발동하네요 시놉시스 보고 어떻게 풀어 갈지 몹시 궁금하네요 보고 싶습니다^^
꼭 뽑아 주세요. 열심히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