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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칼치> 기대평 초대이벤트 이벤트기간 : 2023-10-04 ~ 2023-10-16

칼치 초대이벤트(10월 21일).jpg
공연정보

◎신분증지참(미지참시 관람불가) / 양도불가◎
  • <응모자수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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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욱 사람이 바다에 빠져 죽으면 먼저 달려드는 게 갈치이고, 가라앉으면 게가 파먹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가장 맛있다고 먹는 음식입니다. 먹지 않으면 먹히는 잔혹하고 비열한 인간사, 그 열매가 인간이기를 포기할 만큼 탐욕의 열매는 참 탐스럽습니다. 살다 보면 크고 작은 일로 이런저런 일을 겪고 보면서 기가 찹니다. 그럼에도 그렇게 살지 않을 수 있도록 반성과 성찰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연극이란, 관객에게 이런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지하창작소 제자백가의 연극 '칼치'가 소극장 무대 즉 좁은 배안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적나라하고 비정하고 매정하게 보여주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2023-10-16
심새해 실제 일어난 사고를 모티브로 창작되었다니 그 사건을 더 자세히 알고싶고 갈치잡이 배 삼봉호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을 통해 인간의 잔혹성과 악랄함을 보여준다니 깊이있는 메세지를 전해줄거같아 기대되고 보고싶어요 서로 물고 뜯는  상황에서 선택의 기로에서 치열히 고민하는 인간이 갈치와 다른 모습도 이 연극을 통해 알고싶어요 2023-10-16
설정원 흥미로운 주제를 어떠한 연출로 이억어가실지 궁금합니다

좋은 공연 좋은 배우들과 같이 호한하는 관객이 되고 싶어 신청합니다 ?
2023-10-15
박고은 갈치가 아닌 칼치로 이어가게 될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크네요. 극의 내용의 긴장감을 제목에 담아놨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2023-10-10
김지운 창작 연극에 내용을 보니 참신한 전개가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 스릴러 장르 연극을 자주 번 적이 없어서 내용이 어떻게 풀려나갈지 또 어떻게 연출되었을지, 소리와 음향은 어떻게 쓰였을지 궁금합니다. 제목의 칼치가 가장 눈에 들어왔었고 꼭 관람해보고 싶습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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