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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청산 페스티벌_청문> 초대이벤트 이벤트기간 : 2020-03-12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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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신분증지참(미지참시 관람불가) / 양도불가※
※꼭 응모하기를 눌러주세요. 누르지 않으시면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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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필 "중국이 핵우산을 제안하고, 대한제국을 일본에 넘기는 역할을 한 미국이 제1동맹국이된 아이러니에서 유독 친일과 종북이 첨예한 다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저는 이작품님의 작품의도를 읽고 가슴이 뛰었습니다.

올해가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인데도 종군위안부 할머님분들이 한분두분 세상을 떠나시는데도 일본놈들로부터 변변한 사과하나 받지못하고있는 형국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작품은 민족의식을 고취시켜줄 훌륭한 작품이라 생각해 정중히 신청드립니다.  이작품 꼭보고싶습니다.
2020-03-20
차은령 대한민국 사람의 마음속에 일본은 늘 주는 것없이 싫은 존재가 아닐까 싶어요.

공교육을 통해 배워 왔던 역사속 일본의 존재는 역사적 사실을 알아가면 갈수록 

더 분노하게하고  36년 아픔의 세월속 내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의 고통이 전해져와

늘~ 지고싶지 않은 그래서 알아야 하는 눈엣가시지 싶습니다.

알고싶어서 응모합니다.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군요
2020-03-20
최의석 친일청산페스티벌 작품으로 두 사내가 묻고 대답하는 과정에서 관객인 우리가 어떤 역사적 의미를 발견하고 동시에 친일청산이란 역사적 과업에 임하는 현재 우리의 자세를 면밀히 돌이켜 볼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좋은 자극제가 되길 바랍니다 어려운 시국임에도 뜻깊고 의미있는 작품이 많은 관객들의 성원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2020-03-19
문다영 100년전 우리나라에 있었던 일들을 조금이라도 더 알고 싶어서 응모를 하게되었습니다.

그 전부터 유관순열사에 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100년전 일제강점기에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나라를 얻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수고를 하였는지 다시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2020-03-15
최선진 보고싶어 신청드립니다. 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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