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컸고 나는 공허해진 지금, 이제부터 연극과 함께 내 마음의 여유를 찾고 싶습니다.. 꼭 보고 싶네요..
2017-11-01
이현호
화이팅!
2017-10-31
이기형
바쁘게 보내왔던 시간들... 벌써 가을이 깊어져 가는 10월 마지막날 우연히 간 대학로에서 연극 한편으로 2017년 가을의 추억을 만들고 싶어졌어요. 세익스피어의 원작 오셀로 니그래도 작품을 잘 알진 못해도 감동과 함께 가을의 감성을 느낄 시긴이 될 듯 합니다. 꼭 되었음 하네요..
2017-10-31
박다영
셰익스피어 작품들 완전 좋아하는데
이번 무대도 기대됩니다
2017-10-29
유영철
세익스피어 원작 오셀로 니그래도 호평에도 불구 관람하지 못했다. 3번 이상의 재연했던 것으로 기억하며 좋은 작품으로 만나기를 기대한다.
이번 무대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