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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르 연극(창작), [테마] 연인 또는 부부, [테마]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추가분류] 초연
공연일자 2018-11-15(목) ~ 2018-12-09(일)
공연장소 동숭무대소극장
공연시간 월수목금 20:00 / 토 16:00 19:00 / 일 16:00 / 화 공연없음
회차정보
공연시간표
회차 공휴일
1회 20:00 20:00 20:00 20:00 16:00 16:00
2회 19:00
3회
4회
5회
관람등급 만 14세 이상
출연자 김용선, 정아미, 한록수, 장연익, 장설하, 이미애. 홍성숙, 서지유
티켓가격 30,000원
러닝타임 90분
제작 예술공작소 몽상
공연문의 010-4744-2242
홈페이지
할인정보 * 하단 참조

예매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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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제목 글쓴이 등록일
별점5점 5점 웃픈 이야기, 웃을 수도 울 수도 없었던 이야기.  삶에 대한 모든 의문이  정리되는

이야기. 더 이상  삶을 의심하거나 답없는 담론은 꺼져라.  선댁하여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인간은

없다. 삶은 살아내는 것이다. 의심없이 주어진 삶을 살아내는 여인들이 여기있다.

목표따윈 없어도 좋다.지금  어찌할 바를  모르는가? 그곳으로가라 머리 시원한 답을 갖고

돌아올 것이다. 배우들도 끝날 즈음엔 삶의 에너지가 가득찰듯..
김종태 2018-11-30
별점5점 5점 평일 늦은저녁 공연이나 90분이 어찌 지났는지~~^^

히빠리골목 여인들이 안쓰럽구,

배우들의 미친연기에 입을 다물지 못한채 막이 내렸다.

마지막 엔딩엔 가슴 뭉클함.

두역할은  더블캐스트라하니 또다른 연기달인들도 접하고 싶다.
주미향 2018-11-30
별점5점 5점 남다른 감성을 깨워내는 권 혁우의 연출의 힘에

각자 개성있는  배우들의 연기력이 더해진

공연 이었습니다. 나이들어  뒤로 나앉은 여자들

여전히 질기게 삶을 잡고 있군요. 

더  이상  좋은 '고린내'는  나오지 않을 듯 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2018-11-29
별점5점 5점 아마추어 연극인인 나에게 연극'고린내'는 하나의 충격이었다.

탄탄한 연출과 프로 배우들의 꽉 찬 연기가 나를 압도하였다.

밤거리 여자들의 생활이라는 걸 알고는 갔지만, 막상 극을 보니 씁쓸한 웃음과 함께 한숨과 눈물이 나왔다.

나는 저런 삶 속에 있지않다는 비겁한 안도감과 동시에 그 사람들에 대한 연민의 마음에 가슴이 아렸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좋은 연극이었다.
하림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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