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종료공연
서정가
지역구분 | 대학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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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르 | 연극(드라마), [추가분류] 기념공연, [추천성별] 전체 |
공연일자 | 2012-06-21(목) ~ 2012-07-08(일) |
공연장소 | 한예극장(구, 설치극장 정미소) |
공연시간 | 평일 8시 / 토 3시,7시 / 일 4시 (월 쉼) |
관람등급 | 만 12세 이상 |
출연자 | 신예운 |
티켓가격 | 20,000원 |
러닝타임 | 80분 |
제작 | 극단 이야기 |
공연문의 | 010-5268-8647 |
홈페이지 | |
할인정보 | 당일티켓(50%,대티현장구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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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티가자단 | [0] |
웹진TTIS | [0] | |
월간한국연극 | [0] | |
기대평 | [0] |
연극 <서정가> 초연 후기
자신을 버린, 그리고 먼저 떠나버린 연인의 기억을 하나하나 되짚어가는 상황은 남자인 나마저 한편에서 시발점을 알 수 없는 막연한 그리움을 떠올리게 되어 버렸습니다. 유명한 문학 작품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보기 시작한 공연이었지만 어느새 나의 지난날의 향수를 느껴볼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인터파크 관극평 중에서-
대학로에 와 연극 한 편을.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서정가입니다. 얄팍한 상업극 틈에 이런 고품격 정극을 보게 되다니!!!
-CBS 대기자 변상욱 님의 트위터-
'다쓰에'의 슬픔에는 청승과 울분이 없고흰 명주실 같은 우아함이 이어진다. 모든 감정적 표현을 휘발시키고 문학적인 섬세한 언어로 성숙한 여인의 절제된 정서가 이야기로서 흐른다.
-Daum블로거 봄과봄 님의 연극 리뷰 중에서-
주연을 맡은 신예운은 격앙되지 않고 일관된 어조와 시선처리로 다쓰에가 과거와 애인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드러낸다. 담담하고 잔잔한 어조로 과거의 기억을 풀어가는 내면 연기는 절제력과 일관성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보통 에너지를 요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신예운은 끈질긴 극복성을 가지고 무대를 압도하고 있었다.
-오 마이 뉴스 박순영 기자-
이미 한참을 지나온 사랑의 기억, 그리고 묻혀지고 무뎌진 상처의 기억을 덤덤하게 꺼내 반추하는 시간을 선물받은 느낌이다.
-관극 후기 조진영님-
붉은 색의 기모노를 상징으로 한 무대, 그리고 잃어버린 사랑과 죽음. 마지막 인사를 듣다 나는 고개를 숙였다. 흐르는 눈물을 감추기 위해서
-영화감독 이성규 <오래된 인력거> 연출-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의 속도감에 치여 있다가 정말 오랫만에 차분하게 시간을 붙들어 매는 정극 한편을 보게 되었네요. 70여분동안의 여배우의 단조로운 목소리를 들으며 상상하고, 그 내용이 가는 실로 거미줄처럼 뽑아져 연극을 보고 나올 때는 보이지 않는 옷을 걸치고 나오는 것 같았네요.
-구두디자이너 이겸비-
다쓰에의 영혼과 제가 하나가 되는 느낌이었어요
-서양화가 조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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