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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르 연극(고전명작), 연극(사실주의), [테마] 부모님과 함께 관람, [테마] 혼자 보기 좋은 공연, [추천연령] 40대, [추천연령] 50대 이상, [추천성별] 전체
공연일자 2012-05-28(월) ~ 2012-06-02(토)
공연장소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
공연시간 평일 8시/토 3시,7시/일 3시 (월 공연있음)
관람등급 만 15세 이상
출연자 김석주,김태용,김정아,김문희,김진복
티켓가격 30,000원
러닝타임 100분
제작 극단동 & 두산아트센터 / 협찬: 내가디자인하고내가만드는가구
공연문의 02-766-6925
홈페이지 http://cafe.daum.net/dongplay
할인정보 조기예매(50%,~4/30까지예매시) 중고생(50%,본인에한함) 장애우,국가유공자(50%,본인에한함) *중복할인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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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동 대표 레퍼토리展>
 
 
 
기획 의도

극단 동 대표 레퍼토리 展
 
독창적인 연극 세계를 구축해온 극단 동(動)의 <극단 동 대표 레퍼토리展>이 두산 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두산아트센터는 점점 어려워지는 창작 환경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극단[동]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후배 극단들에게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무엇보다 이번에 공연되는 작품들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무대화된 불후의 명작들이다.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윌리엄 포크너의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 올해 사후 110주년이 되는 에밀 졸라의 <테레즈 라캥>, 그리고 세계 희극의 금자탑 고골리의 <비밀경찰(검찰관)>.
 
극단 동 연극의 독창성 - “불꽃처럼 타오르는 순간을 신체 연기로 포착한다!”
 
극단 동(動) 연극의 핵심은 가장 뜨겁고 열정적인 순간을 포착한다는 점이다. 마치 '앙리 까르띠에브레송' 의 사진 속에 포착된 <우연한 순간들>처럼 배우의 신체가 확확 바뀌는 세상의 지형도(地形圖)를 한 편의 시처럼 음악처럼 펼쳐놓는 것이다.
 
극단 동의 창작 및 운영 방법 - “제작 중심의 프로덕션에서 탈주하라!”
 
두산아트센터에서 <극단 동 대표 레퍼토리展>이라는 이름으로 개별 극단의 세 작품을 연달아 올리는 초유의 작업을 기획한 까닭은 “연극의 진정한 창조성은 자본이나 개인이 아닌 극단에서 나온다” 고 믿기 때문이다.
 
최근 중극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제작 중심의 프로덕션 시스템은 개별 극단의 연극 창작의 기반을 와해시키고, 오히려 위협적인 환경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더욱 왕성하게 독자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극단 [동]의 창작 및 운영 방법은 차세대 극단들에게 선례가 되는 것이다.
 
“ 극단[동]은 티켓 수입 전액을 다음 작품 제작비로 사용합니다. 작품이 상품으로 소비되는 구조를 비껴서는 것입니다. 극단[동]은 모든 사람이 함께 토론해서 만듭니다. 분업화된 프로덕션의 스피디한 시스템 대신에 모든 참가자가 모든 부분을 경험하는 느린 작업 방법을 선택한 것이죠. 오래 천천히 작업함으로 모든 사람들이 배우고 연구한 다음 그것을 작품으로 적용하고, 관객들과 만나서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리는 것, 우리는 그것을 ‘실험‘이라고 부릅니다.” - 대표 강량원
 
 
 
극단 동 대표레파토리展-2

<비밀경찰>
 
 
“한국 전통극을 현대적으로 활용하여 꼭두각시극으로 만들었다. 배우의 움직임에 걸맞는 독특한 공간, 만화 같기도 하고 초현실 같기도 한 무대, 입체적인 배우와 평면적인 무대의 묘한 부조화는 관객을 낯선 세계로 인도한다.” -연극평론가 이미원
 
“ 사람인가 종이인형인가? 2차원의 평면을 3차원의 공간으로 바꾸는 영화와는 거꾸로 3차원의 무대를 2차원의 평면에 담아보자는 발상의 전환을 실험적인 무대로 펼쳤다! -동아일보
 
“유연함과 다재다능함을 드러내는 배우들의 절도있는 몸, 원로회장의 능쳥스럽고 매끈한 신체 움직임, 로타리클럽 회장과 부회장의 스탠딩 코미디, 종이로 만든 마리오네트 인형 같은 원로회장 부인과 딸의 환상적인 코믹 듀엣, 꼭두각시 인형극 무대 속 원로들의 막대인형 같은 움직임.” -연극평론가 권경희
 
“마리오네트로 변신한 배우들이 허리를 뒤로 꺾고는 좌우로 고개를 빳빳하게 돌리는 모습,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동작의 떨림을 계속 유지해나가는 모습은 놀랍다 못해 경악스럽다!” 
- 뉴 스테이지
 



2011년 공연과 리뷰 선정 PAF 연기상 수상
2011년 서울국제공연 예술제 국내초청작
2011년 서울아트마켓 팜스초이스 선정작
2010년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베스트3’ 선정
2010년 월간 한국연극 '올해의 공연 베스트 7' 선정
2010년 아르코예술극장 초이스 선정작
 
 
 
고골리의 <검찰관> 을 각색한 <비밀경찰>
어떤 시골마을에 비밀경찰이 암행을 나올 것이라는 소문이 돈다. 그 마을의 관리들은 당황한 나머지 우연히 그 마을을 지나던 한 청년을 비밀경찰로 오해하고 극진히 대접한다. 청년의 거짓말과 사기 행각에 놀아난 관리들이 결국 그 청년이 거짓 비밀경찰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순간 진짜 비밀경찰이 당도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그러나 비밀경찰은 없-었-다!
원작은 소도시의 관리들과 비밀경찰로 오해받는 청년 사이에 일어나는 해프닝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비밀경찰> 공연에는 사건의 원인을 제공한 가짜 비밀경찰을 등장시키지 않는다. 가짜 비밀경찰이 등장하지 않음으로써 비밀경찰이라는 존재가 관리들의 공포가 불러온 환상이라는 점이 부각되고 허깨비 같은 비밀경찰의 존재에 벌벌떠는 관리들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통해 현재 우리의 모습을 비춰보게 될 것이다.
 
 
진짜 연극적인 연극을 체험할 수 있는 비밀경찰! 

선풍기와 커다란 이불로 폭풍이 부는 들판의 기상천외한 연극 장면을 만들어내고 하늘에 뭉개 뭉개 떠있는 흰 구름 속에서 종이 인형들이 나와 춤을 춘다. 진짜 인형이 연기하는 거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꼭두각시극. 가면을 쓰지 않았는데 순간순간 가면을 쓴 것 같은 가면극. 동물농장을 연상시키는 동물들의 소리와 몸짓으로 하는 만담극, 천정에 매달린 샹들리에의 화려한 조명아래 수많은 무희들이 쏟아져 나와 춤을 추는 정통 미국식 뮤직홀은 신체 연극의 정수를 만끽하게 한다.
 
 
창작국악그룹 불세출의 라이브 연주!
자전거, 10명이 타는 모형 자동차, 인물들이 끌고 춤을 추는 9개의 카트.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웅장하게! 때로는 키치적으로! 비밀경찰은 우리 전통 연희인 남사당놀이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공연형식을 창조하고 있다. 무엇보다 창작국악그룹 불세출의 라이브 연주는 배우들의 신체 연기와 어우러져 짜릿하고 경쾌한 경험으로 인도할 것이다.
 
 
 
 
특별 프로그램 - 관객과 배우가 함께 진행하는

“행동 연기 Workshop!"
 
일시 2012.5.14(월) - 5.16(수)
시간 저녁 7시 - 10시 
장소 두산아트센터 연습실
 
지난 2009년 <행동연기 워크숍1>은 연극 마니아와 배우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워크숍을 하고 나니까 극단 동 연극이 더 잘 이해돼요!”
“관객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열었으면 좋겠어요!”
 
이번에는 좀 더 긴 시간동안 배우와 관객이 함께 직접 작품을 구상하고 실연해보는 관객 참여형 워크숍인 <행동연기 워크숍2>를 마련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하반기에 있을 <행동연기 워크숍3 - 4gestures 4styles>로 이어질 것이다.
 
 
 
극단 동
 
과연 연극의 실재는 어디 있는가? 일상의 시늉 그 하이퍼리얼리티가 리얼리티를 지배하는 시대, 희곡 텍스트가 담아내는 리얼리티 또한 희박해진 요즘 치열한 자기 대면 속에서 연극의 실재를 찾고자 하는 극단 '동'의 탐구심은 매우 귀한 것임에 틀림없다. - 장성희(연극평론가)
 
공연 개체 보다는 한 공연에서 또 다른 공연으로 이어지는 과정과 그 겹쳐짐을 통해서 점차 그 형태와 색깔이 뚜렷해지는 동의 일련의 움직임은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이것이야말로 모든 극단이 존속되어야 할 명분이자 존재이유이리라. -권경희 (연극평론가)
 
2011년 <세자매> 극단 동 게릴라극장 공동기획-게릴라 극장
2011년 <비밀경찰> 공연과 리뷰 PAF 연기상 -김석주 수상 
2011년 <상주국수집> 극단 동 국립극단 공동제작 공동기획-국립극단 소극장 <판>
2011년 <비밀경찰>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국내참가작 -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 
2011년 <샘플054씨외 3인>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2010년 <비밀경찰> 한국연극평론가협회‘올해의 연극 베스트3’ 수상
2010년 <비밀경찰> 월간 한국연극 '올해의 공연 베스트 7' 수상 
2010년 <4styles> 극단 동 기획공연; 체홉의 4가지 작품 
2010년 <비밀경찰> 아르코초이스 선정작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 
2009년 <테레즈라캥>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국내참가작-아르코 예술극장 소극장 
2009년 <테레즈 라캥> 서울아트마켓 팜초이스 선정-국립극장 별오름 극장
2009년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초청-국립 달오름극장 
2009년 동아연극상 ‘새개념’ 연극상 수상 
2008년 <테레즈 라캥> 공연과 리뷰 선정 PAF 연출상 수상 
2008년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 대한민국연극대상 무대예술상 수상 
2008년 < 5 STYLES - 5 스타일로 이루어진 5 체홉>- 마당세실극장 
2008년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공연지원작선정-아리랑 
2008년 <재현 100년전 展 - 에밀졸라 테레즈 라캥, 입센 유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 아르코첼린지 선정작
2007년 카프카 <변신> 마당세실극장 서울문화재단 시민문예창작지원작
2007년 윌리엄 포크너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 아리랑소극장 
2006년 크뢰츠 <아이를 가지다 (오버외스터라이히)> 상명아트홀2관 
2006년 카프카 <변신> 마당세실극장 동아연극상 심사위원추천부문 후보작 선정 
2005년 함세덕 <바다제비(해연)> 학산소극장 제작지원공연, 
2005년 창작극 <염소소사> 아리랑아트홀, 변방연극제 초청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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