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종료공연
내가 죽어 누워 있을때
지역구분 | 대학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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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르 | 연극(고전명작), 연극(사실주의), [테마] 부모님과 함께 관람, [테마] 혼자 보기 좋은 공연, [추천연령] 40대, [추천연령] 50대 이상, [추천성별] 전체 |
공연일자 | 2012-05-18(금) ~ 2012-05-23(수) |
공연장소 |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 |
공연시간 | 평일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요일 3시 / 월요일 공연 있음 |
관람등급 | 만 12세 이상 |
출연자 | 김문희,최태용,유은숙,김석주,김진복 |
티켓가격 | 30,000원 |
러닝타임 | 100분 |
제작 | 극단 동 & 두산아트센터 / 협찬: 내가디자인하고내가만드는가구 |
공연문의 | 02-766-6925 |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dongplay |
할인정보 | 조기예매(50%,~4/30까지예매시) 중고생(50%,본인에한함) 장애우,국가유공자(50%,본인에한함) *중복할인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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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티가자단 | [0] |
웹진TTIS | [0] | |
월간한국연극 | [0] | |
기대평 | [0] |
<극단 동 대표 레퍼토리展>
기획 의도
극단 동 대표 레퍼토리 展
독창적인 연극 세계를 구축해온 극단 동(動)의 <극단 동 대표 레퍼토리展>이 두산 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두산아트센터는 점점 어려워지는 창작 환경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극단[동]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후배 극단들에게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무엇보다 이번에 공연되는 작품들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무대화된 불후의 명작들이다.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윌리엄 포크너의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 올해 사후 110주년이 되는 에밀 졸라의 <테레즈 라캥>, 그리고 세계 희극의 금자탑 고골리의 <비밀경찰(검찰관)>.
극단 동 연극의 독창성 - “불꽃처럼 타오르는 순간을 신체 연기로 포착한다!”
극단 동(動) 연극의 핵심은 가장 뜨겁고 열정적인 순간을 포착한다는 점이다. 마치 '앙리 까르띠에브레송' 의 사진 속에 포착된 <우연한 순간들>처럼 배우의 신체가 확확 바뀌는 세상의 지형도(地形圖)를 한 편의 시처럼 음악처럼 펼쳐놓는 것이다.
극단 동의 창작 및 운영 방법 - “제작 중심의 프로덕션에서 탈주하라!”
두산아트센터에서 <극단 동 대표 레퍼토리展>이라는 이름으로 개별 극단의 세 작품을 연달아 올리는 초유의 작업을 기획한 까닭은 “연극의 진정한 창조성은 자본이나 개인이 아닌 극단에서 나온다” 고 믿기 때문이다.
최근 중극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제작 중심의 프로덕션 시스템은 개별 극단의 연극 창작의 기반을 와해시키고, 오히려 위협적인 환경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더욱 왕성하게 독자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극단 [동]의 창작 및 운영 방법은 차세대 극단들에게 선례가 되는 것이다.
“ 극단[동]은 티켓 수입 전액을 다음 작품 제작비로 사용합니다. 작품이 상품으로 소비되는 구조를 비껴서는 것입니다. 극단[동]은 모든 사람이 함께 토론해서 만듭니다. 분업화된 프로덕션의 스피디한 시스템 대신에 모든 참가자가 모든 부분을 경험하는 느린 작업 방법을 선택한 것이죠. 오래 천천히 작업함으로 모든 사람들이 배우고 연구한 다음 그것을 작품으로 적용하고, 관객들과 만나서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리는 것, 우리는 그것을 ‘실험‘이라고 부릅니다.” - 대표 강량원
극단 동 대표 레파토리展-1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
“원작에 담긴 인간성의 깊이 있는 질문과 연기 메소드 추구의 진정성을 융합하였다.”
- 한국일보
“주체할 수 없는 배우들의 에너지는 불꽃이 튀는 것처럼 무대에 펼쳐지며 강인한 대륙적인 연기호흡으로 관객을 압도한다.” - 문화일보
“윌리엄 포크너의 작품을 완전한 한국의 색깔로 녹여내었다. 배우들의 연기는 브레히트적인 요소와 아르토적인 인상까지 풍기고 있다.” - 공연과 이론
“잊혀져가는 연극언어와 그 생생함이 다시 살아나는 연극.” - 아츠인
“실로 대단한 배우들이다. 누구라 할 것 없이 저마다 연기의 혼을 담아내는 배우들은 아무런 효과의 도움 없이도 그 자체로 긴박한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 컬쳐뉴스
“날 선 눈빛과 동물 같은 움직임, 격렬한 충동으로 심리상태를 담담하고 건조하게 표현함으로서 관객은 그 안에 흐르는 뜨거운 것을 느낀다” - 한국연극
2008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무대예술상 수상
2008년 동아연극상 새개념연극상 수상
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표현활동 지원작 선정
2009년 세계국립극장 페스티발 공식참가작 선정
어머니는 당신을 불살라 가족들의 얼어붙은 심장을 녹였다.
극단[동]의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는 친정 묘에 묻어달라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언을 따라 관을 수레에 싣고 폭풍우를 뚫고, 소나기로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가는 등 수많은 난관을 겪는 가족들의 장례여행을 그린 작품이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살아있는 가족들의 증오를 사랑으로 바꾸어 놓는 과정이 매우 감동적으로 그려졌다.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윌리엄 포크너 소설의 첫 무대화
전 세계에서 매년 새로운 해석으로 공연되어온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윌리엄 포크너'의 대표작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가 극단 [동]에 의해서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었다. 15명의 인물이 등장, 59개의 독백으로 풀어가는 원작이 11명의 배우들의 섬세하고 다층적인 무대 언어로 재탄생되었다.
지리적 척박함을 함경도 방언으로 살려내고, 구수한 사투리는 또 다른 재미
극단[동]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하는 원작을 일제강점기 간도로 무대를 바꾸었다. 1930년 대 유랑민의 살림살이, 생활 모습, 복식을 복원했고, 특히 한국방언학회와 협력하여 구수한 함경북도 방언을 무대화하는 데 성공했다. 재중 교포 언어학자인 이춘자 박사는 “한국에서 내가 들어본 함경북도 방언 중 가장 원형에 가깝다.”고 극찬했다.
웅장한 스펙타클의 미학과 독특한 신체 연기
두 개의 커다란 구덩이를 파고 그 안과 밖에서 이루어지는 무대는 삶과 죽음의 경계를 뛰어나게 형상화하고 있다. 특히 관을 실은 수레를 끌고 강을 건너는 장면의 스펙타클은 웅장하고 깊이 있는 미학을 만들어내었다. 또한 스타니슬라브스키 연기술의 현대적 가능성을 탐색해 온 극단[동]의 대표작! 정교한 훈련체계를 바탕으로 한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를 유감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특별 프로그램 - 관객과 배우가 함께 진행하는
“행동 연기 Workshop!"
일시 2012.5.14(월) - 5.16(수)
시간 저녁 7시 - 10시
장소 두산아트센터 연습실
지난 2009년 <행동연기 워크숍1>은 연극 마니아와 배우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워크숍을 하고 나니까 극단 동 연극이 더 잘 이해돼요!”
“관객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열었으면 좋겠어요!”
이번에는 좀 더 긴 시간동안 배우와 관객이 함께 직접 작품을 구상하고 실연해보는 관객 참여형 워크숍인 <행동연기 워크숍2>를 마련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하반기에 있을 <행동연기 워크숍3 - 4gestures 4styles>로 이어질 것이다.
극단 동
과연 연극의 실재는 어디 있는가? 일상의 시늉 그 하이퍼리얼리티가 리얼리티를 지배하는 시대, 희곡 텍스트가 담아내는 리얼리티 또한 희박해진 요즘 치열한 자기 대면 속에서 연극의 실재를 찾고자 하는 극단 '동'의 탐구심은 매우 귀한 것임에 틀림없다. - 장성희(연극평론가)
공연 개체 보다는 한 공연에서 또 다른 공연으로 이어지는 과정과 그 겹쳐짐을 통해서 점차 그 형태와 색깔이 뚜렷해지는 동의 일련의 움직임은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이것이야말로 모든 극단이 존속되어야 할 명분이자 존재이유이리라. -권경희 (연극평론가)
2011년 <세자매> 극단 동 게릴라극장 공동기획-게릴라 극장
2011년 <비밀경찰> 공연과 리뷰 PAF 연기상 -김석주 수상
2011년 <상주국수집> 극단 동 국립극단 공동제작 공동기획-국립극단 소극장 <판>
2011년 <비밀경찰>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국내참가작 -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
2011년 <샘플054씨외 3인>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2010년 <비밀경찰> 한국연극평론가협회‘올해의 연극 베스트3’ 수상
2010년 <비밀경찰> 월간 한국연극 '올해의 공연 베스트 7' 수상
2010년 <4styles> 극단 동 기획공연; 체홉의 4가지 작품
2010년 <비밀경찰> 아르코초이스 선정작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
2009년 <테레즈라캥>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국내참가작-아르코 예술극장 소극장
2009년 <테레즈 라캥> 서울아트마켓 팜초이스 선정-국립극장 별오름 극장
2009년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초청-국립 달오름극장
2009년 동아연극상 ‘새개념’ 연극상 수상
2008년 <테레즈 라캥> 공연과 리뷰 선정 PAF 연출상 수상
2008년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 대한민국연극대상 무대예술상 수상
2008년 < 5 STYLES - 5 스타일로 이루어진 5 체홉>- 마당세실극장
2008년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공연지원작선정-아리랑
2008년 <재현 100년전 展 - 에밀졸라 테레즈 라캥, 입센 유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 아르코첼린지 선정작
2007년 카프카 <변신> 마당세실극장 서울문화재단 시민문예창작지원작
2007년 윌리엄 포크너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 아리랑소극장
2006년 크뢰츠 <아이를 가지다 (오버외스터라이히)> 상명아트홀2관
2006년 카프카 <변신> 마당세실극장 동아연극상 심사위원추천부문 후보작 선정
2005년 함세덕 <바다제비(해연)> 학산소극장 제작지원공연,
2005년 창작극 <염소소사> 아리랑아트홀, 변방연극제 초청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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