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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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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르 연극(창작), [테마] 부모님과 함께 관람, [테마] 연인 또는 부부, [추가분류] 초연, [추천연령] 20대, [추천연령] 30대, [추천성별] 전체
공연일자 2012-04-25(수) ~ 2012-04-29(일)
공연장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공연시간 수,목 20:00/금 17:00,20:00/토,일 16:00,19:00
관람등급 만 15세 이상
출연자 소희정, 임일규, 박초롱, 최현미, 이승기, 김왕근, 송영학,
티켓가격 25,000원
러닝타임 100분
제작 주최: 서울연극협회 / 주관: 서울연극제 집행위원회 / 후원: 서울시, (재)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종로구, (사)한국연극협회, (재)한국연극인복지재단, 한국공연예술센터, 사랑의열매, (사)한국소극장협회, 대학로를사랑하는사람들 / 협찬: 우리투자증권, 스포츠토토, 스토리스쿱 / 제작: 극단 표현과상상, 극단 유목인
공연문의 010-4875-6604
홈페이지 http://www.stf.or.kr
할인정보 가족할인(30%,3인이상) 국가유공자.장애인(50%,동반1인까지)

예매종료

후기 대티가자단 [0]
웹진TTIS [0]
월간한국연극 [0]
기대평 [7]

작품정보 대티기자단 웹진TTIS 기대평

386세대를 위한 치유의 연극!!!




사막에서 낙타가 죽기 전에 뭘 먹는지 아니? 로우타우차우. 가시투성이 낙타풀이야.


혓바닥에 가시가 박히면 붉은 피가 가득 흐르지. 그 피로 낙타는 생명을 연장해.


 


마흔 중반의 사진작가 선희는 스무살에 죽은 대학 동기 민해와 닮은 배우를 찍으면서 망각된 사랑의 기억을 회복한다. 오랫동안 외면한 스무살, 죽음과 실종으로 갑자기 사라진 우정과 사랑. 86학번 대학동기들은 공동묘지에서 계약만료된 죽은 동기의 무덤을 끝내 찾지 못하고 외국으로 지방으로 뿔뿔이 흩어진다. 선희는 짧은 사랑의 이별로 외면했던 1986년 그 무렵의 상실을 뒤늦게 애도한다.


Sun-hee, in the mid forty photographers are suffering from the memories of past generations. She does not meet college friends. This is because of guilt.


One day, she meets an actor named Jae-young. He have the same names as the old college senior. In a meeting with him through the old memory is freed.


 


 


[기획의도]


이 작품은 소리없이 혼자 죽음을 맞이했던 386세대 운동권 여학생의 죽음에 대한 86학번 동기들의 살아남은 자의 애도를 다룬 극이다. 지난 시대에 대한 부채나 죄의식을 다루었다기보다는 23년 동안의 시간이, 스무살 대학 신입생들에게 각인시켰던 시대의 충격이 개인의 상처 속에서 희석되어가는 치유과정을 그린 극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은 한 세대의 정신적 치유의 과정을 그린 희곡이다. 이 작품을 통해 연출은 연극에 삶의 치유와 회복이라는 주제를 결합시켜 치유의 연극 형식을 발전시키고자 한다.


 


 


[아티스트]


STAFF


작가 – 김윤미 / 연출 – 손정우 / 예술감독 - 노승희 / 드라마투르그 – 심재민


연기지도 - 정일균 / 안무 - 강혜련 / 무대디자인 – 이윤수 / 조명디자인 – 장영석 조연출 – 신동준 / 기획 - 배단희


 


CAST


선희 역 – 소희정 / 재영 역 – 임일규 / 민해 역 - 박초롱 / 영미 역 - 최현미


동우 역 - 이승기 / 정호 역 - 김왕근 / 덕기 역 – 송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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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제목 글쓴이 등록일
별점4점 4점 살다보면 한번쯤 누구나 자의든타의든 실수에 발목이 잡혀 괴로움과 고통속에 살아가게 되는데 벗어나고자 몸부림치는 선희의 어느한부분이 내가 투영되보인다  자학과 죄책감을 털어가는 노력만이 치유의 카타르시스를  맺게 해줄듯하다 신연순 2012-05-10
별점3점 3점 http://blog.naver.com/crowley79/140158389948

새로운 사랑을 만나도 사랑그자체를 하는것이 아닌 영혼까지 집착을 원한다.

사랑이 떠나감을 더이상 원하지 않기 위해서 인것이다.
김덕규 2012-05-04
별점4점 4점 http://blog.naver.com/crowley79/140158389948

살기위해 사랑한다. 살기위해 사랑하지 않는다.

같은 단어안에 그렇게 사랑함과 헤어짐이 교차되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아가고 있는것을 느꼈다.
김덕규 2012-05-03
별점5점 5점 그녀는 말한다
모든 죽음의 이유가 분명하지 않은것처럼 모든 이별도 분명하지 않고 모든 사랑의 이유도 분명하지 않다고...
슬픔을 이기려면 열정이 필요하단다 더이상 도피하지 말고...
이윤자 2012-05-02
별점5점 5점 두 극단의 합동 공연이라는 점이 특이하다. 지독하고 집요하게, 재영에게 집착할 수밖에 없는 선희의 마음에 공감이 갔다. 그럴 수밖에 없는 때가 있다. 사람에게는. 최나현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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