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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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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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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르 연극(창작), 연극(풍자), 뮤지컬(창작), [테마] 연인 또는 부부, [테마] 퇴근 후 직장인들, [추가분류] 앵콜, [추천연령] 전체, [추천성별] 전체
공연일자 2012-03-30(금) ~ 2012-03-31(토)
공연장소 소월아트홀
공연시간 오후 3시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출연자 최용진, 염혜란, 안영훈, 황태인, 이혜림, 황재희, 이영옥, 권정훈, 박진주, 홍성락, 김준영, 박명아, 박주호 (특별출연:김규형,김지연)
티켓가격 일반 30,000원 / 학생 20,000원
러닝타임 130분(인터미션1회)
제작 주최: 극단미추, 소월아트홀 / 후원: 서울문화재단
공연문의 02-747-5161
홈페이지
할인정보 관극회원(20%,극단미추회원) 단체할인(20%,10인이상) 국가유공자.장애인(50%,동반1인까지)

예매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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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장 주목 받는 작가 정의신의 신작 !


<야키니쿠 드래곤>으로 한국과 일본의 관객을 매료시켰던 극작가 겸 연출가 정의신의 신작 <쥐의 눈물>이 서울문화재단 상주단체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2년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소월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쥐의 눈물>은 전쟁통에 함석버스를 밀고 다니며 병사들을 상대로 연극을 하며 살아가는 쥐 유랑 연예극단 '천축일좌'의 이야기다. 사람이 아닌 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우화적 관점에서 색다르게 시작되는 이 작품은 그들이 즐겨 공연하는 서유기의 장면과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처절하고 참담한 현실을 짜임새있게 연결하고 있다. 

자신들과는 무관한 전쟁으로 자식을 잃고, 동족 간에 서로의 영토를 위해 죽고 죽이는 끝이 보이지 않는 끔찍한 상황 속에서도 가족을 지키고자 하는 '천축일좌' 가족들의 이야기는 그 모티브가 브레히트의 <억척어멈>에서 출발했지만 무겁고 어두울 수 있는 내용을 정의신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과장되지 않은 유머로 풀어낸다.

또한 극의 요소요소에 적절히 배치된 춤과 음악들은 극의 재미를 한층 높여주며 시종일관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줄 것이다.

 

 

 

정의신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과장되지 않은 유머


연출가 정의신은 일본에서 현대연극의 중요한 작가이자 연출가로 입지를 굳힌 유일한 한국인이다. 이미 우리에게는 두 차례 공연을 통해 전회 매진, 전회 기립 박수를 받은 <야끼니꾸 드래곤>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야끼니꾸 드래곤>은 요미우리연극상과 아사히무대예술상을 비롯하여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선정 올해의 연극 베스트3, 한국연극 선정 올해의 우수공연 베스트7 등 한ㆍ일 양국에서 연극상을 휩쓸며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솔직하고도 섬세하며 사실적인 필체, 과장되지 않은 유머가 녹아있는 작품으로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정의신은 이번 작품을 통해서도 우리의 기대를 크게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깊이있는 연기와 음악의 하모니가 빚어내는 최고의 앙상블


<템페스트>,<적도아래의 맥베스>등에서 깊이있고 절제된 연기를 선보이며 정통파 연기자로 자리잡은 최용진을 비롯하여 대학로에서 섭외하고 싶은 여배우 1순위에 손꼽히는 실력파 연기자 염혜란과 안영훈, 황태인, 이혜림 등 젊은 배우들의 앙상블이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극중 음악이 전곡 라이브로 연주되고 노래한다는 특징을 가진 이번 작품에서 전국립국악관현악단 악장을 지낸 타악의 명인김규형의 타악 연주는 피아노 연주와 함께 어우러져 연출이 의도하는 그 이상의 하모니로 극의 흐름을 자유자재로 이끌어 갈 것이다. 타악의 명인의 손길에서 나오는 절묘한 가락과 장단은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나고 울고 있어도 웃음이 나는 극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고 감칠 맛나게 만들어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관객과 무대가 하나가 되는 신선한 시도


이번 공연은 연기와 기술적인 분야에서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극단 미추와 문화예술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르는 소월아트홀이 공동 기획으로 마련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2011년 서울문화재단의 '상주단체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공연을 통해 그동안 특정지역 중심으로 공연이 상연됨으로써 관객이 몰리는 문화편중 현상을 해소하고 나아가 문화인구의 저변 확대 측면에서도 큰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줄거리

 

쥐 유랑 연예인 스즈와 망간 부부는 '천축일좌'라는 이름으로 아들 치탄과 딸 린을 데리고 함석버스를 끌고 전선(戰線)을 다니며 공연을 한다.

어느 날 검문에 걸려 중사로부터 허가서 없이는 다닐 수 없다는 위협을 받자 서유기 공연을 하며 위기를 모면하고자 한다. 그러나 공연하는 도중 중사는 군인으로 데려가려고 점찍어 둔 치탄을 꼬드겨 사라진다.

중사를 따라간 치탄은 시궁쥐들을 일망타진한 공으로 영웅이 되고 치탄 덕분에 중사도 대좌로 승진한다. 그러나 실은 치탄이 백기를 들고 투항하는 무고한 쥐들을 얼떨결에 죽인 것이었으나 대좌는 치탄을 테러리스트들을 전멸시킨 영웅으로 둔갑시켜 버린다. 그리고 치탄을 위해 유랑극단을 불러 공연을 하게 하고 여기서 가족과 만난 치탄은 엄마에게 괴로운 심정을 털어 놓는다.

영웅이 된 치탄 덕분에 공연을 계속하게 된 어느 날 시궁쥐들이 습격해 오자 치탄은 영웅답게 싸우기 위해 피를 흘리면서도 전쟁터로 나가려 하고 스즈는 옛날로 돌아가자며 치탄을 돌아 세우지만 죄책감 때문에 치탄은 홀로 전쟁터로 나간다. 전쟁을 마치고 행군하는 시궁쥐들의 행렬에서 치탄의 죽음을 목격하지만 스즈는 치탄의 가족을 수소문해서 죽이려는 시궁쥐 중사의 계략을 눈치채고 애써 외면한 채 미친 듯이 춤을 춘다.

전쟁터에서 도망친 뒤 극단에 들어온 닛켈과 결혼한 린은 도시로 나간 닛켈을 기다리다 스즈와 망간과 함께 시궁쥐 병사들이 새벽에 도시를 기습하여 모든 쥐들을 죽이려는 계획을 엿듣게 된다. 닛켈을 살리기 위해 버스 위로 올라가 장구를 치던 린은 시궁쥐 중사에 의해 총살되고 린 덕분에 시궁쥐들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간다.

자식을 모두 잃은 스즈와 망간은 더 이상 눈물 흘리지 않고 이 세상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닛켈과 함께 공연을 떠나기 위해 버스의 불을 밝힌다.


“하늘에 계시는 우리 신이여, 
제발 쌀알보다 작은 쥐의 눈물이 더 이상 흐르지 않게 ...“
- 쥐의 눈물 중 아버지 망간의 대사

 

 

 

작가/ 연출 소개

 

■ 정의신 

1957년 일본 효고현 히메지시 생.

1978년 도시샤대학(同志社大學) 문학부를 중퇴하고 1982년 요코하마 방송영화전문학원(現 일본영화학교)미술과를 졸업한 후 1983년 극단 쿠로텐트를 거쳐 1987년 극단 신주쿠양산박(新宿梁山泊) 창립멤버로 참가하며 연극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

1990년《천년의 고독》으로 제17회 테아토르상 수상, 1993년 《더 데라야마(寺山)》로 제38회 기시다 구니오(岸田國士)희곡상을 수상하며 현대 일본 연극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기 시작하였고 이후 연극, 영화, TV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수많은 화제작을 극작,연출하였다. 

2008년, 일본 신국립극장과 한국 예술의전당이 한?일공동제작으로 극작, 연출한《야끼니꾸 드래곤》은 경제부흥기에 소외된 재일교포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요미우리연극상과 아사히무대예술상을 비롯하여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선정 올해의 연극 베스트3, 한국연극 선정 올해의 우수공연 베스트7 등 한ㆍ일 양국에서 연극상을 모두 휩쓸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2008년 초연에 이어 2010년 재연되었을 때에도 초연 때 이상으로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영화<달은 어느 쪽에서 뜨는가>, <피와 뼈>, 연극<행인두부의 마음>, <20세기 소년소녀 창가집>, <겨울해바라기>, <겨울선인장>, <바케렛타>, <아시안 스위트> 등이 있으며 2007년에「정의신 희곡집」이 출간되었다.

 

[주요작품]


연극
<천년의 고독>, <인어전설>, <영상도시, 치네칫타>, <잡푸, 돌>, <한 여름의 찰리 브라운>, <그 다음 여름>, <바다의 서커스>, <더 데라야마>, <푸르고 아름다운 아시아>, <겨울 선인장>, <물의나라 걸리버>, <봄의 키친>, <레츠 고>, <작은 물 속의 과실>, <겨울 해바라기>, <로봇의 로>, <행인두부의 마음>, <울림>, <가을 반딧불이>, <ROAD>, <20세기 소년소녀 창가집>, <아시안 스위트>, <마게몬>, <바케렛타!>, <가라후토의 큰아버지>, <돌즈타운> <야끼니꾸 드래곤>, <겨울선인장>, <적도아래의 맥베스> 등

 

영화
<달은 어느쪽에서 뜨는가>, <통천의 뿔>, <도쿄디럭스-헤이세이무책임일가>, <기시와다소년 바보연대>, <개, 달린다>, <사랑을 갈구하는 사람>, <돼지의 보은>, <OUT>, <형무소 안>, <아버지의 백 드롭>, <피와 뼈>, <레디 조커> 등

 

TV
<신기한 이야기-푸른 새>, <La Cuisine-비빔밥>, <중학생일기-스탠드 바이 미>, <중학생일기-닷슈>, <한 여름밤의 크리스마스>, <나는 내일 열여덟살이 된다>, <또 그만 두셨어요 서방님>, <세에라저드>, <유월이 벚꽃>, <바다의 반딧불이>, <제비꽃이 필 무렵> 등

 

[수상경력]
2009년 <야끼니꾸 드래곤> 기노쿠니아 연극상, 쓰루야난보쿠 희곡상, 아사히신문 무대예술상 최고대상, 요미우리신문 연극대상 최우수 작품상 우수연출상, 문부과학대신상, 
2007년 <제비꽃이 필 무렵> 갤럭시상 월간상
2005년 <바다의 반딧불이> 갤럭시상 월간상/장려상, 예술제상 우수상
2004년 <피와 뼈> 키네마순보 각본상, 일본아카데미 우수각본상
<6월의 벚꽃> 예술제상 우수상, 제27회 히메지시 예술문화상 예술상
<마게몬> 오카야마시민극장상 연출상
2003년 <OUT> 제57회 마이니치영화콩쿠르 각본상
2002년 <난 내일 18세가 된다> 예술제상 대상, 제28회 방송문화기금상 텔레비전드라마부문상, 제9회 상하이텔레비전축제 백옥란상(맥노리아 어워드) 심사위원 특별상 등
2000년 <로는 로봇의 로> 도쿄도 우수아동연극선정 우수상
1999년 <사랑을 갈구하는 사람> 키네마순보각본상, 일본아카데미상 최우수각본상, 제1회 기쿠시마류조(菊島隆三)상,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최우수각본상, 오사카영화제 최우수각본상 등
1996년 영화 <가시와다 소년바보연대> 아즈마 마사요시와 공동각본으로 블루리본작품상
1994년 <달은 어느쪽에서 뜨는가> 마이니치(每日)영화콩쿠르 각본상, 키네마순보(キネマ旬報)각본상, 일본아카데미 최우수각본상
1993년 <더 데라야마(寺山)> 제38회 기시다쿠니오(岸田國士)희곡상
1990년 <천년의 고독> 제17회 테아트르상

 

 

 

 

주요 출연진

 

■ 최용진 / 아버지(망간)

러시아국립슈킨대학 연극과를 졸업하고 1998년 극단미추에 입단.

경기대, 숭실대, 연극원에서 연기술 강의활동을 병행하며 크고 작은 무대에서 깊이있고 절제된 연기를 선보여 왔으며 <미친새>,<간첩>등의 작품을 연출하였다.

정의신의 신작 <적도아래의 맥베스>에서 전쟁터의 꼭두각시로 전락해버린 일본인 전범 쿠로다 역을 연기하여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한없이 선량하고 소심해 보이지만 깊은 슬픔을 애써 웃음으로 승화시키며 묵묵히 극단을 이끌고 가는 아버지 역할을 유쾌하고 감동 깊게 그려낼 것이다.

[주요 출연작품]

<춘궁기><용병><철수이야기><변신><내가 누워 있을 때><남사당의 하늘><바냐삼촌><템페스트><적도아래의 맥베스>외

 


■ 염혜란 / 어머니(스즈)

1999년 극단 연우무대에 입단하며 연기활동을 시작.

2000년 <최선생>으로 데뷔한 이래, <차력사와 아코디언>과 <눈먼 아비에게 길을 묻다> 등의 작품에서 극중 인물을 철저히 분석하여 연기에 몰입하는 집중력이 뛰어난 배우로 알려지며 관객과 평단 모두의 호평과 주목을 받아왔다. 

현재 대학로에서 섭외 1순위의 여배우로 손꼽히고 있을 만큼 그녀의 연기는 관객을 사로잡는 섬세한 카리스마가 있으며,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자식잃은 아픔을 이겨내는 여리지만 강한 어머니 스즈를 맡아 그녀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뛰어난 표현력으로 또 한번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겨 줄 것이다.

[주요 출연작품]

<눈 먼 아비에게 길을 묻다><차력사와 아코디언><감포 사는 분이덕이열수> <사랑, 지고지순하다><빈 방 있습니까><춘천, 거기><반성><저사람 무우당같다><다락방><코뿔소><복사꽃지며 송화날리고> 외 다수

[수상경력]

2006년 제42회 동아연극상 신인연기상

2009년 히서연극상 기대되는 연극인상 

2010년 서울연극제 연기상

 

 

■ 김규형 / 타악연주

전 국립국악관현악단 타악 수석 및 악장을 역임한 전통 타악의 명인.

임방울 선생과 현대 판소리에 쌍벽을 이루었던 동초제의 창시자인 고 김연수 선생(1907~1974)의 아들로 중앙대학교와 동 대학원 국악과를 졸업하고 국립국악관현악단을 거쳐 현재 (사)새울전통타악진흥회 예술단 단장을 맡고 있다.

오정숙ㆍ김동준ㆍ김명환ㆍ정화영ㆍ김청만 문하에서 고법(鼓法)을 사사하는 한편 중요무형문화재 제 5호 판소리 동초제 이수자로 국악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타고난 청감으로 탁월한 곡 해석과 즉흥적이면서도 정확하고 리듬감있는 그의 연주는 실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그의 진가는 이미 미국 카네기홀에서의 공연을 통해 알려진 바 있다.

넘치는 예인 기질은 국악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연극무대에서도 빛을 발휘하여, 제6대 품바로 활동하며 그의 타악 실력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렸으며 4000회 기념공연 품바를 맡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갖고 있다. 무대 안팎에서 보여주는 그의 타악 실력은 거의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장사익 선생의 음반 제작시 세션으로도 활동하였다. 현재 우리의 북을 널리 알리고 타악기로써 대중화시키는 작업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으며 후진 양성에도 힘쓰는 한편 연주자로서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재일교포로서 우리의 전통 악기소리를 무대에 울리고 싶었던 연출가 정의신의 바람과 제의을 받아들여 흔쾌히 이번 작품에 참여한 그는 오직 북소리 하나로 극의 흐름을 자유자재로 이끌내어 그 어느 오케스트라도 주지 못할 선율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며 그의 북소리는 또 한 명의 배우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주요 스텝진

 

■ 미술/ 박동우

무대미술가, 현 중앙대학교 연극과 교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무대디자인을 전공.

극단 산울림의 <숲속의 방>(1987) 무대미술을 맡아 데뷔한 이후 <명성황후>, <시련>, <덫-햄릿에 관한 명상>, <황진이>, <조선제왕신위>, <내마>, <사도세자 이야기>, <고도를 기다리며>, <난타>, <춤춘향>, <파우스트> 등 연극, 뮤지컬, 무용, 오페라, 콘서트 등 전방위 무대미술 분야에서 활동.

2006년 배우나 연출가가 아닌 스탭으로서는 처음으로 이해랑연극상을 수상했다. 그 외 한국뮤지컬대상 미술상, 서울연극제 미술상, 동아연극상 미술상, 오늘의 젊은예술가상, 한국연극예술상 본상 등 수상.

 


■ 조명/ 김창기

무대조명 디자이너, 현 극동대 연극학과 교수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에서 조명을 공부하고 1994년 귀국하여 연극 <옛날 옛적에 훠어이훠이>를 시작으로 <오장군의 발톱>, <허삼관매혈기>, <맥베드, The show>, <Number>, <서안화차>, <고양이늪>, <당나귀>, <타이터스 앤드러니커스>, <열하일기만보>, <거트루드>, 오페라 <시집가는 날>, <토스카>, <리골레토>, <마술피리>, 뮤지컬 <가스펠>, <정글이야기> 등 매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7년 <맥베드, The show>로 제43회 동아연극상 무대미술상 수상.

 


■ 의상/ 김지연

[주요작품]

연극 <즐거운 인생>, <박제갈매기>, <덫, 햄릿에 관한 명상>, <격정만리>, <귀족놀이>, <조씨고아>, <열하일기만보>, <템페스트>, <철종13년의 셰익스피어>, <변신> 외

오페라 <안중근>, <마술피리>, <리골레토> 외

뮤지컬 <리허설>, <아가씨와 건달들> 외

2007 동아연극상 무대미술기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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