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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le Vanya 바냐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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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분 대학로
공연장르 연극(사실주의), [테마] 연인 또는 부부, [테마]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추천성별] 전체
공연일자 2012-02-28(화) ~ 2012-03-04(일)
공연장소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공연시간 평일 8시 / 토 3시,7시 / 일 4시
관람등급 만 12세 이상
출연자 임형택(바냐) 최승일(세레브라꼬프) 최지훈(아스뜨로프) 김은주(엘레나) 송현서(마리야) 최현숙(마리아) 고병택(?레킨) 송인서(일꾼) 이지혜(소냐)
티켓가격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러닝타임 120분
제작 주최: 서강대학교 서강연극발전기금 / 주관: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센터
공연문의 02-705-7938
홈페이지
할인정보 청소년(30%,본인에한함) 대학생(20%,본인에한함) 국가유공자-장애인(50%,동반1인까지)

예매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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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대티기자단 웹진TTIS 기대평

■ 작품 개요

서강연극연출가 인큐베이팅 첫 번째 공연 <바냐 아저씨>
서강연극연출가 인큐베이팅의 첫 번째 주인공인 정승현은 안톤 체홉 4대작품 중 하나인 <바냐 아저씨>를 작품으로 선택하였다.
<바냐 아저씨>는 안톤 체홉이 1889년에 집필한 자신의 작품 <숲속의 정령>을 각색한 것이다. 약 24명의 등장인물들을 9명으로 줄이고 클라이막스 부분인 "숲속의 정령"이 자살하는 부분은 바냐 아저씨의 살인 미수로, 본래의 행복한 결말은 여운이 남는 결말로 각색했다.
<바냐 아저씨>의 정확한 집필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작품이 현대 연출가들이 가장 많이 공연화하는 작품 중 하나인 것은 분명하다. 연출 정승현은 <바냐 아저씨>의 캐릭터들이 분명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그 성격들이 극명한 대립각을 이루는 것에 매력을 느꼈다. <바냐 아저씨> 속의 인물이나 갈등 관계는 현실의 우리와 닮아 있는데 연출가 정승현은 고전의 빛을 퇴색되지 않게 유지하면서 현재의 우리 현실이 반영되어 있어 관객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이 작품은 쓸쓸하고 공허하지만 견뎌내는 인물들의 마음의 상황에 집중하였으며, 쓸쓸함과 공허함이 무대 디자인으로 재현된다.

벼랑 끝에 몰린 그들이 부여잡고 싶은 한 가닥 희망 '사랑'


■ Synopsis

공허하고 무력감에 손도 발도 못 쓰는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그 상황에 놓였을 때 구원처럼 바라보는 바보같은 사랑.
조금 쓸쓸하고 공허하지만 어떻게든 살아내고 있는 시골 사람들. 어느 날 늙은 노교수와 아름답고 젊은 부인이 그들의 삶에 들어가며 일상은 바뀌기 시작한다.
인생의 중년, 무력감과 공허함으로 자신에게 화나 있는 바냐, 의사지만 사람구하는 일에 회의를 느껴 숲에 대한 철학으로 자신과 인간에 대한 실망감을 위안 받는 아스뜨로프, 인생의 황혼을 맞은 스스로를 비관하는 퇴임 교수 세레브랴꼬프. 이 세 남자에게 미모의 옐레냐의 무엇이 절박한 사랑을 불러일으키는가?
착하고 순박한 시골 아가씨 소냐는 자신의 맹목적인 사랑에 아프면서도 다른 사람의 아픔과 마음을 어루만지고 위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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