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종료공연
[제8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개막작 시간상자
지역구분 | 대학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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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르 | 연극(창작), [테마] 아동, 가족 대상, [추가분류] 페스티벌, [추천연령] 미취학, [추천연령] 10대 |
공연일자 | 2012-01-07(토) ~ 2012-01-09(월) |
공연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
공연시간 | 토 오후 5시 / 일 오후 3시,5시 / 월 오후 3시 |
관람등급 | 만 3세 이상 |
출연자 | |
티켓가격 | 15,000원 |
러닝타임 | 55분 |
제작 | 주최/주관: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
공연문의 | 02)745-5862~3 |
홈페이지 | http://www.assitejkorea.org |
할인정보 | 국가유공자-장애인(50%,동반1인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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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티가자단 | [0] |
웹진TTIS | [0] | |
월간한국연극 | [0] | |
기대평 | [0] |
제 8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의 개막작 레지던시 “시간상자”
레지던시 소개
제 4회를 맞이하고 있는 아시테지 코리아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젊은 예술가를 초청하여 아동청소년연극을 매개로 공동창작을 통해 아시아국가의 보편적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무대작품을 제작하고, 이를 통해 한국의 아시아 공연예술 문화교류의 거점으로 육성할 뿐만 아니라 미래의 아시아 아동청소년 공연예술 창작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 해는 경기문화재단이 함께하여 ‘과학, 상상해봐!’ 라는 주제로 스리랑카, 필리핀, 네팔, 일본, 한국 총 5개국에서 온 예술가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2개월간의 성과를 2012년 서울아시테지겨울축제 개막작품으로 올릴 예정이다. 아시아 예술가들은 한국문화를 접하고 한국의 예술가와의 교류를 통해 각국의 문화적 차이와 유사성을 체험하게 될 것이며 지역민에게는 아동과 함께하는 연극놀이, 프리뷰 공연 등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공유하는 문화적 혜택을 받게 된다.
출연자 / 국적
노베르토(Norberto O. Portales III) / 필리핀
수실(Sushil Raj Pandey) / 네팔
라디카(Omali Radhika Jayasiri) / 스리랑카
유키(Yuki Omuka) / 일본
배혜진(BAE Hye Jin) / 한국
작품 줄거리
아이는 혼자서 바닷가에 있는 다양한 생물체들을 관찰하고 있었다. 그 때, 큰 파도가 그 아이를 덮쳤다. 그 물결이 다 지나간 후 아이는 자기의 근처의 수중카메라를 보았다. 그것은 였다. 현상된 사진을 받은 아이는 다시 바다로 가서 그 사진을 살펴보았다. 그런데, 사진 속의 풍경은, 현실에 있을 법 하지 않은, 매우 놀라운 바닷속의 풍경이었다. 마지막 사진에는 사진을 들고 있는 한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자기 자신의 사진을 찍기로 결심하였다. 맨 마지막 사진을 들고 아이는 셀프카메라를 찍었고, 그 때 큰 파도가 덮쳐서 아이가 들고 있던 모든 사진들은, 파도와 함께 사라졌다. 바다와 그 바다 속의 생물체들은 그 사진기를 또 다른 아이에게 전해주었다.
이런 그림책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각국에서 온 다양한 배우들의 상상력을 결합 하여,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려고 한다. 이 공연을 통해 우리는 그림책으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경험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려고 한다.
when [/univticket/rbs/data/files] [ccontents][1][]
레지던시 소개
제 4회를 맞이하고 있는 아시테지 코리아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젊은 예술가를 초청하여 아동청소년연극을 매개로 공동창작을 통해 아시아국가의 보편적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무대작품을 제작하고, 이를 통해 한국의 아시아 공연예술 문화교류의 거점으로 육성할 뿐만 아니라 미래의 아시아 아동청소년 공연예술 창작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 해는 경기문화재단이 함께하여 ‘과학, 상상해봐!’ 라는 주제로 스리랑카, 필리핀, 네팔, 일본, 한국 총 5개국에서 온 예술가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2개월간의 성과를 2012년 서울아시테지겨울축제 개막작품으로 올릴 예정이다. 아시아 예술가들은 한국문화를 접하고 한국의 예술가와의 교류를 통해 각국의 문화적 차이와 유사성을 체험하게 될 것이며 지역민에게는 아동과 함께하는 연극놀이, 프리뷰 공연 등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공유하는 문화적 혜택을 받게 된다.
출연자 / 국적
노베르토(Norberto O. Portales III) / 필리핀
수실(Sushil Raj Pandey) / 네팔
라디카(Omali Radhika Jayasiri) / 스리랑카
유키(Yuki Omuka) / 일본
배혜진(BAE Hye Jin) / 한국
작품 줄거리
아이는 혼자서 바닷가에 있는 다양한 생물체들을 관찰하고 있었다. 그 때, 큰 파도가 그 아이를 덮쳤다. 그 물결이 다 지나간 후 아이는 자기의 근처의 수중카메라를 보았다. 그것은 였다. 현상된 사진을 받은 아이는 다시 바다로 가서 그 사진을 살펴보았다. 그런데, 사진 속의 풍경은, 현실에 있을 법 하지 않은, 매우 놀라운 바닷속의 풍경이었다. 마지막 사진에는 사진을 들고 있는 한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자기 자신의 사진을 찍기로 결심하였다. 맨 마지막 사진을 들고 아이는 셀프카메라를 찍었고, 그 때 큰 파도가 덮쳐서 아이가 들고 있던 모든 사진들은, 파도와 함께 사라졌다. 바다와 그 바다 속의 생물체들은 그 사진기를 또 다른 아이에게 전해주었다.
이런 그림책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각국에서 온 다양한 배우들의 상상력을 결합 하여,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려고 한다. 이 공연을 통해 우리는 그림책으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경험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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