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종료공연
[요람을 흔들다 2] 당나귀들
지역구분 | 대학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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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르 | 연극(창작), 연극(코미디), 연극(풍자), 연극(부조리극), [테마] 연인 또는 부부, [테마]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
공연일자 | 2012-01-13(금) ~ 2012-01-15(일) |
공연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
공연시간 | 1/13(금) 8시, 1/14(토) 3시, 1/15(일) 3시 |
관람등급 | 만 16세 이상 |
출연자 | |
티켓가격 | 20,000원 |
러닝타임 | |
제작 | 주최 : 서울연극협회 한국희곡작가협회 / 주관 : 서울연극협회 |
공연문의 | 02-765-7500 |
홈페이지 | http://www.stheater.or.kr/ |
할인정보 | 청소년(본인30%) 대학생(본인20%) 단체할인(10인이상40%) 장애인(동반1인까지50%) 국가유공자(동반1인까지50%) 준조기예매(관람일15일전까지예매시30%) 한팩in(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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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티가자단 | [2] |
웹진TTIS | [0] | |
월간한국연극 | [0] | |
기대평 | [0] |
2011 공연예술 인큐베이팅 사업 연출가 부문 본 공연
“요람을 흔들다 II”
엄선된 신진 연출가 3인의 신작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서울연극협회와 한국연극연출가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서울연극협회가 주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1 공연예술 인큐베이팅 사업 연출가 부문 본 공연을 개최합니다.
■ 공연소개
서울연극협회(회장 박장렬)가 한국연극연출가협회와 공동주최하고 서울연극협회가 주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1 공연예술 인큐베이팅 사업 연출가 부문>에서 본 공연을 개최합니다. 본 사업은 신진 연출가 8인을 선발해 2011년 4월부터 2012년 초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차세대 예술가 교육프로그램으로, 인문학, 연출론, 기술 특강 등의 다양한 교육 과정을 마치고 두 차례의 작품 쇼케이스를 거쳐 상위 3개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이 3개의 신작이 2012년 1월,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합니다.
각 연출가는 1대1로 공연계에서 경력과 명망을 갖추신 멘토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연될 작품은 지난 8월과 12월의 두 번의 발표 이후 멘토선생님의 총감독하에 최종 수정을 거친 작품입니다. 1차 발표에서 30분 쇼케이스, 2차 발표에서 50분 쇼케이스로 점점 그 분량을 늘리며 집중도를 높여온 작품들이 이제 완결된 버전의 작품으로 관객에게 선보입니다.
이번 본 공연은 그 자체로도 완결된 공연 3편이 페스티벌 형태로 진행되나, 또한 한번 더 심사를 통해 선발된 1작품은 2012년 제33회 서울연극제에 공식참가작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지난 2011년 봄 처음으로 열렸던 “요람을 흔들다 I”에서는 극단 가변 이성구 연출의 “사라-0”가 선발되어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으로 참여,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올해도 유망한 신인 연출가의 신작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울연극협회 (www.stheater.or.kr, 02-765-7500) - 담당 : 임 밀 사무차장
■ 공연개요
공연명 : 2011 공연예술 인큐베이팅 연출가 부문 본 공연
“요람을 흔들다 II”
주최 : 서울연극협회, 한국연극연출가협회
주관 : 서울연극협회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간 : 2012년 1월 6일(금) ~ 1월 21일(토)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공연 #1. “Blow Up” - 극단 이음
김은정 작/연출, 강량원 멘토,
일시 : 1.6(금) 8시 / 1.7(토) 3시,7시 / 1.8(일) 3시
공연 #2. “당나귀들” - 극단 이화에월백한광대
정영문 작, 이영진 연출, 김성노 멘토
일시 : 1.13(금) 8시 / 1/14(토) 3시,7시 / 1.15(일) 3시
공연 #3. “인생” - 무브먼트 당당
김민정 작/연출, 박장렬 멘토
일시 : 1.19(목) 8시 / 1.20(금) 8시, 1.21(토) 3시,6시
■ 공연 #2 당나귀들 – 극단 이화에월백한광대
이 작품은 정영문의 “당나귀들”이 원작입니다. 정영문은 지난 1996년 “겨우 존재하는 것들”로 데뷔한 소설가입니다. 그의 이름이 하나의 키워드가 될 수 있을 만큼의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당나귀들”은 그가 처음으로 집필한 희곡으로, 지난 2003년에는 김광보 연출로 국립극단의 정기공연으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 바 있습니다.
“당나귀 앞에 똑같은 당근 두 개를 내밀면 어느 것을 먹을까 결정 못하다가 고민 끝에 굶어죽는다”는 우화에서 이 작품은 출발합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람들과 그들이 처한 곤란한 상황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연출가 이영진의 표현을 빌리자면, “두서없는 듯하지만 막상 두서없다고도 볼 수 없는” 정영문 작가식의 중얼거림이 작품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이 원작이 발랄한 신세대 연출가 이영진을 만납니다. 이영진은 연출의도를 희곡의 특징에 빗대어 “가벼운 듯하지만 막상 가볍다고만은 볼수 없게” 연출하겠다고 표현했습니다. 극작/연출을 한 사람이 하는 경우가 많은 연극계에서, 잊혀져 있던 탄탄한 텍스트를 발견한 것입니다.
2011년 8월의 30분 쇼케이스와 12월의 50분 쇼케이스에서 이영진은 작품의 특징을 온전히 살리면서도 핵심을 축약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30분은 30분대로, 50분은 50분대로 완결된 공연의 형태를 띠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한 시간이 넘는 분량으로 “당나귀들”이 다시 태어납니다. 언제나 유쾌한 그의 다음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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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람을 흔들다 II”
엄선된 신진 연출가 3인의 신작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서울연극협회와 한국연극연출가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서울연극협회가 주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1 공연예술 인큐베이팅 사업 연출가 부문 본 공연을 개최합니다.
■ 공연소개
서울연극협회(회장 박장렬)가 한국연극연출가협회와 공동주최하고 서울연극협회가 주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1 공연예술 인큐베이팅 사업 연출가 부문>에서 본 공연을 개최합니다. 본 사업은 신진 연출가 8인을 선발해 2011년 4월부터 2012년 초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차세대 예술가 교육프로그램으로, 인문학, 연출론, 기술 특강 등의 다양한 교육 과정을 마치고 두 차례의 작품 쇼케이스를 거쳐 상위 3개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이 3개의 신작이 2012년 1월,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합니다.
각 연출가는 1대1로 공연계에서 경력과 명망을 갖추신 멘토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연될 작품은 지난 8월과 12월의 두 번의 발표 이후 멘토선생님의 총감독하에 최종 수정을 거친 작품입니다. 1차 발표에서 30분 쇼케이스, 2차 발표에서 50분 쇼케이스로 점점 그 분량을 늘리며 집중도를 높여온 작품들이 이제 완결된 버전의 작품으로 관객에게 선보입니다.
이번 본 공연은 그 자체로도 완결된 공연 3편이 페스티벌 형태로 진행되나, 또한 한번 더 심사를 통해 선발된 1작품은 2012년 제33회 서울연극제에 공식참가작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지난 2011년 봄 처음으로 열렸던 “요람을 흔들다 I”에서는 극단 가변 이성구 연출의 “사라-0”가 선발되어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으로 참여,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올해도 유망한 신인 연출가의 신작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울연극협회 (www.stheater.or.kr, 02-765-7500) - 담당 : 임 밀 사무차장
■ 공연개요
공연명 : 2011 공연예술 인큐베이팅 연출가 부문 본 공연
“요람을 흔들다 II”
주최 : 서울연극협회, 한국연극연출가협회
주관 : 서울연극협회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간 : 2012년 1월 6일(금) ~ 1월 21일(토)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공연 #1. “Blow Up” - 극단 이음
김은정 작/연출, 강량원 멘토,
일시 : 1.6(금) 8시 / 1.7(토) 3시,7시 / 1.8(일) 3시
공연 #2. “당나귀들” - 극단 이화에월백한광대
정영문 작, 이영진 연출, 김성노 멘토
일시 : 1.13(금) 8시 / 1/14(토) 3시,7시 / 1.15(일) 3시
공연 #3. “인생” - 무브먼트 당당
김민정 작/연출, 박장렬 멘토
일시 : 1.19(목) 8시 / 1.20(금) 8시, 1.21(토) 3시,6시
■ 공연 #2 당나귀들 – 극단 이화에월백한광대
이 작품은 정영문의 “당나귀들”이 원작입니다. 정영문은 지난 1996년 “겨우 존재하는 것들”로 데뷔한 소설가입니다. 그의 이름이 하나의 키워드가 될 수 있을 만큼의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당나귀들”은 그가 처음으로 집필한 희곡으로, 지난 2003년에는 김광보 연출로 국립극단의 정기공연으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 바 있습니다.
“당나귀 앞에 똑같은 당근 두 개를 내밀면 어느 것을 먹을까 결정 못하다가 고민 끝에 굶어죽는다”는 우화에서 이 작품은 출발합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람들과 그들이 처한 곤란한 상황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연출가 이영진의 표현을 빌리자면, “두서없는 듯하지만 막상 두서없다고도 볼 수 없는” 정영문 작가식의 중얼거림이 작품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이 원작이 발랄한 신세대 연출가 이영진을 만납니다. 이영진은 연출의도를 희곡의 특징에 빗대어 “가벼운 듯하지만 막상 가볍다고만은 볼수 없게” 연출하겠다고 표현했습니다. 극작/연출을 한 사람이 하는 경우가 많은 연극계에서, 잊혀져 있던 탄탄한 텍스트를 발견한 것입니다.
2011년 8월의 30분 쇼케이스와 12월의 50분 쇼케이스에서 이영진은 작품의 특징을 온전히 살리면서도 핵심을 축약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30분은 30분대로, 50분은 50분대로 완결된 공연의 형태를 띠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한 시간이 넘는 분량으로 “당나귀들”이 다시 태어납니다. 언제나 유쾌한 그의 다음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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