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종료공연
눈바래기
지역구분 | 대학로 |
---|---|
공연장르 | 연극(창작), [테마] 부모님과 함께 관람, [테마] 연인 또는 부부, [추천연령] 40대, [추천연령] 50대 이상, [추천성별] 전체 |
공연일자 | 2011-12-21(수) ~ 2012-01-14(토) |
공연장소 | 작은극장 광야(구,대학로 예술극장 3관) |
공연시간 | 화수목금 20:00, 토 16:00/19:00, 일 16:00 |
관람등급 | 만 17세 이상 |
출연자 | 김연재(민주 모) 조주현(장병수-민주 시아버지) 김효신(준모) 백승아(민주) 강경희(영주) |
티켓가격 | 20,000원 |
러닝타임 | 100분 |
제작 | |
공연문의 | 055)942-4738 |
홈페이지 | |
할인정보 | 조기예매 준조기예매 단체관람(15명이상) 청소년 국가유공자 장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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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티가자단 | [0] |
웹진TTIS | [0] | |
월간한국연극 | [0] | |
기대평 | [0] |
극단 입체
작품명 눈바래기
연출 이종일
- 현 (사)거창연극제육성진흥회 회장
- 현 거창국제연극제 집행위원장
- 1997년 동서희곡문학지 등단(쾌지나 칭칭나네)
- 창작극: 님의 침묵외 33편
- 번역극: 맥베드외 8편
원작 주혁준
- 200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 「허수아비」
- 2008년 거창국제연극제 세계초연희곡 우수상 「베토벤과 모차르트」
연출의도
인간은 사람과 사람의 사이를 메우는 관계의 고뇌 운명체.
시간과 공간위에서 인간은 자유로운 영혼의 흔적과 진혼을
더듬고 다듬는 숫돌을 갈고 또 갈아 거인으로 거듭난다.
“눈바래기”는 멀리서 그윽하게 배웅을 한다는 참한 순 우리말.
사람을 바라본다는, 그것도 멀리서......혹 죽음의 길목으로
떠나가는 이의 굽은 등을 바라보는 처절한 고통의 긴 침묵.
진실한 몸이 아니면 감히 서있지 못하는 나목(裸木)의 비장감이
화석의 뒷면에 베어 나오는 참 서러운 산자락의 그늘 운명.
드러내지 못하는 인간의 편린들이 독처럼 몸속에 퍼져......
아무는 성숙이 진액으로 응어리져 피부에 돋아나는 기와에
핀 꽃. 사람둥지는 진동하는 타인의 삶을 맡는 시공간의 흑백.
인간세계가 험난하고 어리석은 숙명을 동반한 요지경 속......
문학성이 올 곧게 피고 연극이 세상을 울리는 인간마당은
빛이 서린 힘줄의 어울림과 함께 인간을 업고 어깨에 태우는
넉넉한 등 어리의 두터운 믿음을 깊숙이 눈바래기 한다.
연극을 한 결 같이 눈바래기 하는 배우들과 스텝들과 “눈바래기” 제작에 협력한 입체단원들께 감사드린다.
시놉시스
3년 전 겨울, 동료들과의 등반중 조난사를 당한 남편 상연에게서 편지가 계속해서 온다. 민주는 그 편지를 통해 상연이 살아있다고 생각을 하고, 주변 사람들은 민주가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함을 안타까워 하며 설득을 하려 하지만 오히려 역효과가 나고 만다.
상연의 기일에 찾아온 시아버지 장병수의 병환을 알게 된 민주는 상연의 죽음에 힘들어 하여 삶의 의욕을 잃은 자신을 위해 상연의 이름으로 장병수가 보냈던 편지가 더 이상 오지 않을 것을 인지하고 현실을 담담하게 받아 들인다.
무대 이명대
음악 이백민
기획 조매정
출연
민주모-김연재
장병수(민주시아버지)-조주현
낙원탈출(2010), 블랙코메디(2010), 연어는 바다를 그리워하지 않는다(2009)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2009), 느릎나무 그늘의 욕망(2008)
준모-김효신
애수의 소야곡(2010), 블랙 코메디(2010),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2009)
물의 노래(2008), 범재리 풍경(2007)
민주- 백승아
돌의 기원(2008), 리어왕 (2004), 눈나리는 밤(2003)
달님은 이쁘기도 하셔라(2001), 오 맙소사(2000
영주-강경희
블랙코메디(2010), 맹진사댁 경사(2009), 홍도야 우지마라(2008), 에쿠스(2007)
when [/univticket/rbs/data/files] [ccontents][1][]
작품명 눈바래기
연출 이종일
- 현 (사)거창연극제육성진흥회 회장
- 현 거창국제연극제 집행위원장
- 1997년 동서희곡문학지 등단(쾌지나 칭칭나네)
- 창작극: 님의 침묵외 33편
- 번역극: 맥베드외 8편
원작 주혁준
- 200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 「허수아비」
- 2008년 거창국제연극제 세계초연희곡 우수상 「베토벤과 모차르트」
연출의도
인간은 사람과 사람의 사이를 메우는 관계의 고뇌 운명체.
시간과 공간위에서 인간은 자유로운 영혼의 흔적과 진혼을
더듬고 다듬는 숫돌을 갈고 또 갈아 거인으로 거듭난다.
“눈바래기”는 멀리서 그윽하게 배웅을 한다는 참한 순 우리말.
사람을 바라본다는, 그것도 멀리서......혹 죽음의 길목으로
떠나가는 이의 굽은 등을 바라보는 처절한 고통의 긴 침묵.
진실한 몸이 아니면 감히 서있지 못하는 나목(裸木)의 비장감이
화석의 뒷면에 베어 나오는 참 서러운 산자락의 그늘 운명.
드러내지 못하는 인간의 편린들이 독처럼 몸속에 퍼져......
아무는 성숙이 진액으로 응어리져 피부에 돋아나는 기와에
핀 꽃. 사람둥지는 진동하는 타인의 삶을 맡는 시공간의 흑백.
인간세계가 험난하고 어리석은 숙명을 동반한 요지경 속......
문학성이 올 곧게 피고 연극이 세상을 울리는 인간마당은
빛이 서린 힘줄의 어울림과 함께 인간을 업고 어깨에 태우는
넉넉한 등 어리의 두터운 믿음을 깊숙이 눈바래기 한다.
연극을 한 결 같이 눈바래기 하는 배우들과 스텝들과 “눈바래기” 제작에 협력한 입체단원들께 감사드린다.
시놉시스
3년 전 겨울, 동료들과의 등반중 조난사를 당한 남편 상연에게서 편지가 계속해서 온다. 민주는 그 편지를 통해 상연이 살아있다고 생각을 하고, 주변 사람들은 민주가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함을 안타까워 하며 설득을 하려 하지만 오히려 역효과가 나고 만다.
상연의 기일에 찾아온 시아버지 장병수의 병환을 알게 된 민주는 상연의 죽음에 힘들어 하여 삶의 의욕을 잃은 자신을 위해 상연의 이름으로 장병수가 보냈던 편지가 더 이상 오지 않을 것을 인지하고 현실을 담담하게 받아 들인다.
무대 이명대
음악 이백민
기획 조매정
출연
민주모-김연재
장병수(민주시아버지)-조주현
낙원탈출(2010), 블랙코메디(2010), 연어는 바다를 그리워하지 않는다(2009)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2009), 느릎나무 그늘의 욕망(2008)
준모-김효신
애수의 소야곡(2010), 블랙 코메디(2010),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2009)
물의 노래(2008), 범재리 풍경(2007)
민주- 백승아
돌의 기원(2008), 리어왕 (2004), 눈나리는 밤(2003)
달님은 이쁘기도 하셔라(2001), 오 맙소사(2000
영주-강경희
블랙코메디(2010), 맹진사댁 경사(2009), 홍도야 우지마라(2008), 에쿠스(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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