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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곱등이네 집> 티켓 오픈
최고 관리자
2024-04-12

이상하게 흘러와 버린 시대의 끝자락에서 서있는 하루살이 인생들에 대한 작은 응원
연극<곱등이네 집>은 대전창작희곡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콜센터 비정규직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들이 회사에서 퇴직을 강요당하는 상황을 통해 노동의 현장에서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지 못하고 갑의 횡포에 희생당하는 현실을 감각적인 언어와 속도감 있는 전개, 그리고 개성 있는 캐릭터로 풀어냈다.
자존심보다 중요했던, 생존을 위한 몸부림은 비겁했던 것이 아니라 인생을 지켜내기 위한 또 다른 의미의 용기였음을 깨닫게 되는 <곱등이네 집> 서울 초연.
이지혜, 김미란, 장진선, 정세라, 김기준, 최서이, 한해린, 조민교, 김나래, 한정훈
극단 작은신화는 연극공동체이다. 공동 작업이 전제되는 연극의 작업방식을 공동체 운영이라는 극단의 시스템에서부터 적용하는 극단이다. 극단의 초기 작업에서부터 공동창작이라는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작품의 완성도 및 극단 구성원의 유대감을 높여왔고 이러한 공동체 정신이 37년 동안 흔들림 없이 극단 체제로 작품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으로 정착되었다.
‘지금, 여기, 변화하는 자유로움’ 이라는 극단의 모토가 지향하는 동시대성과 다양한 표현방식을 추구해온 작은신화는 신진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신작의 발굴과 작가의 성장을 이끄는 ‘우리연극만들기’, 소규모 그룹의 공동 작업을 통해 자유로운 창작실험을 하는 ‘자유무대’ 등을 통해 이 시대에 대한 발언을 담은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창작해오고 있으며 극단 내의 여러 연출들이 극단을 플랫폼 삼아 자기만의 색깔을 드러내는 작업을 시도할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해 왔다. 현재 우리 연극계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많은 희곡작가들이 ‘우리연극만들기’를 통해 배출되었으며 작은신화를 거친 많은 연출가들이 독립하여 우리 연극 생태계에 다양성과 확장성을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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